![]() |
||
박지성은 지난 21일 <두근두근 대한민국> 캠페인 트위터를 통해 “(박지성)물러설 수 없는 나이지리아전. 경우의 수가 많겠지만... 16강의 기적을 위해 꼭 승리하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은 이로써 오는 26일 A조 1위인 우루과이와 16강전을 치루게 된다.
네티즌 들은 “국민과의 약속을 지켜준 박지성 선수와 골을 넣은 이정수, 박주영 선수에게 고맙다”면서 “16강전에서 좋은 경기로 2002년의 신화를 다시 쓰자!”며 뜨거운 호응을 보내고 있다.
박지성이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팀이 16강전에서 어떤 각본 없는 드라마를 보여줄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