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설관련 전문가 모임인 건설산업비전포럼 정기 조찬토론회가 23일 역삼동 르네상스 호텔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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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회장은 “향후 발전적인 수주확대를 위해서는 정보, 금융, 인력 3대 분야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함께 원전, 고속철도 등 고부가가치 공종개발을 통한 수익성 극대화에 역량을 집중해야한다”며 “성장성을 갖고 있는 중국시장에 대한 접근전략도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에서는 강연에 이어 선진국 건설시장 진출방안, 원천기술개발을 통한 수익성 확보 방안에 대한 질의응답 자리와 건설산업 발전을 위한 범정부 차원의 노력 및 해외건설협회의 역할에 대한 업계의 당부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