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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임효성부부 23일 '16강둥이' 득남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3 10: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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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한국대표팀이 16강 진출에 성공한 가운데 S.E.S 출신 슈(본명 유수영·30)가 23일 새벽 ‘16강둥이’를 출산했다.

소속사에 측은 “슈는 이날 오전 2시30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남,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초산이라 그런지 산모가 굉장히 고생했다”며 “남편 임효성선수와 가족들이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슈의 출산에 누리꾼들은 “16강둥이의 탄생이다”, “엄마 아빠 닮아 훈남으로 자라길 바란다” 등 축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슈는 지난 4월 11일, 2년간의 열애 끝에 농구선수 임효성과 웨딩마치를 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