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르쉐가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 J.D.파워에서 발표하는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에서 전체 항목에서 최고 등급에 랭크됐다.
J.D. 파워 신차품질조사는 신차를 구입한 전미 8만2000명을 대상으로, 236개 차량의 품질을 평가한다.
포르쉐는 지난 2006년부터 2008까지 3년 연속 1위, 지난해 2위 등을 기록하며 항상 상위권을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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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르쉐 911] | ||
포르쉐 마이클 마흐트 대표는 “포르쉐의 높은 고객 만족도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생산과 영업에까지 이어지는 포르쉐의 지속적인 품질 관리 전략 덕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포르쉐는 J.D.파워에서 실시하는 중고차 품질 평가에서도 1위에 오른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