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이 포함된 항공동맹체 스카이팀(SkyTeam)이 출범 10주년을 맞아 21일(현지시간)부터 22일까지 양일간 뉴욕에서 기념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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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팀은 회원사 간 중복노선을 최소화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형성함으로써 효율적으로 전 세계 취항지를 상호 연결하고 승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고 평가받고 있다.
향후 스카이팀은 동남아지역을 비롯해 인도, 남미지역 등지에서도 추가 회원사를 영입해 성장을 가속시킬 예정이며, 공항 라운지 공동 사용 등과 같이 회원사간 비용 절감을 통한 시너지 증대로 규모의 경제 효율성도 지속적으로 제고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