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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10만 명 몰고 다니는 미녀강사"라는 주제로 40만원 월급에서 억대 연봉으로 껑충 뛴 토익강사 나나가 출연했다.
이중 억대연봉의 토익강사 나나는 수강신청 오픈 10초 만에 마감이 될 정도로 유명세를 톡톡히 치르고 있는 스타강사다.
나나는 이날 방송에서 40만원 월급에서 약 2년 만에 억대연봉으로 껑충 뛸 수 있었던 자신만의 특별한 강의 노하우를 모두 공개했으며, 스타강사가 된 이후 수강생을 위장한 타 학원의 스파이들로 인해 상처를 받고 힘들어 했던 사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현재 ‘나나만을 위한 전용 스태프’가 30여명에 이르며, 사무실을 포함한 집이 총 3채라는 사실을 밝혀 또 한 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녹화 현장에서 직접 자신만의 톡톡 튀는 스타일로 미니강의를 선보이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은 24일 목요일 밤 12시 SBSE!TV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