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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이온, 앨범 홍보는 뒷전. 월드컵에 푹 빠져 있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2 2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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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8일, ‘분홍립스틱 그 후…”를 발표한 신인 가수 이온이 앨범 홍보는 뒷전이고 월드컵 열기에 푹 빠져있어, 소속사가 난색을 표하고 있다.

월드컵 기간에 앨범을 발표한 그녀는 최근 그녀의 특기를 백프로 살려 월드컵 응원에 본격 동참하고 있다.

평소 미술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던 이온은 국민 캡틴 박지성의 캐리커쳐를 직접 그려 “나이지리아 전에서 다시 한 번 봉산지성의 뜨거운 세리머니를 날려주세요~!”라며 23일 나이지리아 전에서의 승전보를 기원했다.

신인 가수 이온은 수많은 경쟁자를 물리치고 송윤아가 다시 불러 히트를 쳤던 ‘분홍립스틱’ 연작곡의 주인공으로 선정.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다.

17살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호소력 있는 목소리에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 앞으로의 활동이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