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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페이스북 개설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22 20:5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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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iMBC(대표이사 손관승)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국내 방송 3사 최초로 페이스북을 개설하여 MBC와 시청자 간 소통의 문턱을 낮춘 것.

   
   

iMBC는 18일 ‘www.facebook.com/MBC’라는 이름으로 MBC 방송 프로그램 홍보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으며, 개설 3일 만에 500명 이상의 팬(MBC 페이스북을 친구로 등록한 사람)을 보유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전 세계 약 5억 명에 육박하는 페이스북 사용자들과 한류 팬들을 대상으로 한 적극적인 홍보로 iMBC는 해외 다시보기 매출 상승 또한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MBC 페이스북은 트위터와 마찬가지로 ‘시청자들과 함께하는 페이스북’, ‘소통하는 페이스북’의 콘셉트로 운영하고 있으며 MBC에서 진행하고 있는 드라마, 예능, 시사/교양, 라디오 방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wihtMBC 트위터와도 연계하여 SNS를 통한 방송 프로그램 온라인 홍보에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