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니 에릭슨 (한국지사 대표 한연희)이 이달 초 국내 출시를 발표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기반의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스마트 폰 엑스페리아(Xperia™) X10의 판매를 오는 23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출고가 기준 809,600원, SK 텔레콤 ‘올인원 45’ 가입시 244,000 원 (2년 약정 기준)으로 전국 SK 텔레콤 대리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엑스페리아 X10은 국내 출시 발표 이후14816 (1GHz 프로세서와 1GB 내장 메모리, 4 인치 디스플레이, 8.1 메가 픽셀 카메라, 16GB 외장 메모리)으로 표현되는 몬스터 급의 성능 뿐 아니라, 스마트 폰 중에 가장 눈에 띄는 우수한 디자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소니 에릭슨은 엑스페리아 X10출시 행사로, 출시1주간 구매 고객 대상으로 2,000명을 추첨해 12만원 상당의 소니 에릭슨의 최신 고사양 블루투스 헤드셋 (모델명 MW600[1], 우측 사진)을 증정한다. 행사는 23일부터 29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제품 구매 후 엑스페리아 홈페이지 (www.xperia.c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당첨자는 7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소니 에릭슨은 제품 판매와 함께 브랜드 홍보 대사 씨엔블루를 모델로 한 엑스페리아 X10의 영상 및 지면 광고, 온라인 프로모션 등을 포함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이를 통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올 여름 스마트 폰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소니 에릭슨 코리아의 마케팅 담당 박상태 차장은 “소니 에릭슨의 뛰어난 제품력에 국내 소비자들만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더해 엑스페리아 X10을 기다려온 고객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했다”며, “이제 국내 소비자들도 X10을 통해 성능과 디자인 모두를 충족시킨 스마트 폰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