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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전남 함평군 대동면 강운리 한 농가에서 부녀자들이 복분자 수확에 바쁜 손놀림을 보이고 있다.
8,000여 ㎡에 이르는 비가림하우스 시설에서 재배되는 복분자는 당도가 높고 과육이 단단할 뿐 아니라 무농약 친환경농산물로 재배돼 kg당 1만원의 높은 가격으로 거래되고 있다.
한편 복분자는 비타민 A, C 등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 피로회복에도 좋고 자양강장과 노화방지, 미용 및 다이어트, 심장질환 등에도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지며 웰빙과일로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