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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은 KBS 2TV 드라마 <추노>에서 여자 무사 '윤지'로 열연해 짧지만 강한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음은 물론, SBS <강심장>에 출연해 유상철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히며 이제까지와는 다른 순수하고 발랄한 매력을 보여준 바 있다.
월드컵 특집이었던 <강심장> 방송 이 후, 현재 윤지민은 월드컵에 관련한 인터뷰와 방송출연 및 화보 섭외 등이 폭주하는 상태라고. 이러한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윤지민은 흔쾌히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며 떠나간 연인에 대한 애틋한 감성연기를 선보였다.
<죽을 만큼 아파서>는 MC몽이 직접 작사에 참여, "너 못 보면 내가 진짜 죽을 것 같아", "바라보는 너의 시선이 그리워", "나를 두고 가지마. 정말 끝이라고 내게 말하지 마. 단 하루조차도 너 없인 살 수 없어" 등의 애절한 가사를 담고 있다.
이에 윤지민은 떠나간 연인에 대한 절박함과 그리움은 물론, 지워버리고 싶은 욕망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열연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