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차범근 해설위원이 아들 차두리에게 질투심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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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이 직접 네티즌의 질문에 대답한 글 / 사진= http://www.me2day.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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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된 차두리에 관한 질문에 “근데...두리 얘기 말고 내 얘기 좀 많이 물어보면 안 될까?”라며 귀여운 질투를 했다.
이어 “요즘엔 좀 나아졌지만 2002년엔 두리랑 사진 찍겠다고 나를 밀치고 가서 비참했다”며 “두리가 사인해 주는데 줄이 엉망이어서 내가 줄을 세운 적도 있다”며 아들을 자랑스러워했다.
한편 차 위원은 평소 무뚝뚝해 보이는 이미지와는 달리 친근한 화법으로 네티즌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