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최근 변덕스러운 날씨 때문에 여성들의 피부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는 피부가 자극을 받아 트러블이 나기 쉽고 습기로 인해 먼지와 노폐물들이 모공을 막아 몰라보게 늘어나기도 한다. 피부 전문가들은 트러블을 예방하기 위해선 무더위, 장마 등 날씨에 따른 다른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하고 있다.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엔프라니㈜ (대표 유희창) 관계자는 “ 피부 컨디션은 날씨와 습도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여름철은 그 어느 때보다 똑똑한 피부관리가 중요하다”며 “장마철은 모공관리, 무더위와 건조한 실내에서는 보습 등 상활 별 컨셉을 정해 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고온다습 장마철 모공관리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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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피지와 각질을 정리하고 여드름과 모공 트러블을 관리해 늘어진 모공을 수축시켜 준다. 또한 뉴트로지나의 딥클린 ‘블랙헤드 쿨링토너’(200ml, 1만5200원)는 모공 속 블랙헤드를 말끔히 제거해 주는 제품으로 꾸준히 사용하면 유수분 밸런스 기능을 강화시켜줘 블랙헤드가 재 생성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또한 쿨링 효과로 늘어진 모공을 꽉 조여준다.
◆찜통 더위, 피부 속부터 수분 관리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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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느의 베스트 셀러 아이템으로 꼽히는 ‘오 떼르말 드 아벤느’ (150ml, 1만5000원)는 분사 입자가 매우 미세하고 고루 퍼져 피부에 쉽게 흡수 된다. 또한 적정 미네랄 함유로 피부 건조나 자극을 유발하지 않는다. 즉각적으로 피부 온도를 낮추어 주는 효과가 뛰어나, 더운 날씨 속에서도 언제나 상쾌한 쿨링감을 선사한다. 엔프라니의 ‘수퍼아쿠아 X2 캡슐 에센스’(40ml, 4만5000원 대)는 최근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1만개 워터캡슐이 들어 있어 촉촉한 수분 보습막을 형성하고 지속성을 향상시켜 준다.
피부 속 부족한 수분은 채워주고 촉촉함은 잠궈 주는 수분 열쇠기술 아쿠아락TM을 적용하여 촉촉함을 두 배로 업그레이드 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뉴트로지나의 '노르웨이젼 나이트 훼이스 크림’(50g, 3만원 선)은 피부 속 수분을 5배 높여 주는 보습 효과를 제공한다. 피부 재생이 활발한 밤 전용 제품으로 얼굴에 발라주면 라이트한 텍스처가 유분감을 남기지 않으며 순수 보습 농축 성분이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촉촉함을 채워주고 빠르게 피부에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메이크업 단계는 최대한 간소하게

여름철에는 메이크업 시 기초부터 색조까지의 단계를 최소화 하면 답답한 느낌 없이 상쾌한 메이크업을 즐길 수 있다. 엔프라니의 ‘레티노쓰리(RetinoX3) 링클 퍼펙션 비비’(SPF25 PA++/ 40ml, 5만5000원)은 자외선차단/주름관리/미백 기능의 안티에이징 비비크림으로 주름개선 신성분인 레티닐 레티노에이트가 들어있는 것이 특징. 주름, 칙칙한 피부톤 등의 노화 흔적을 효과적으로 커버해, 생기 있고 매끄러운 피부로 표현해준다.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 코의 ‘렛 미 스타트 메이크업 에센스’(SPF15 PA+/30ml 2만5000원)는 스킨케어는 물론, 자외선 차단과 메이크업 베이스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올인원 아이템이다. 특히 수분감이 풍부한 에센스 타입으로 더운 여름 메이크업의 단계를 줄이면서도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