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김명민, 유독 많은 리더역에 '단상병' 생겨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2 15:14:56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연기파 배우 김명민이 자신에게 '단상병'이 있다고 발언해 화제다.

7월 개봉하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로 돌아오는 김명민은 최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진행한 화보 촬영과 영화 속 에피소드와 연기 인생을 털어놨다.

김명민은 인터뷰에서 “어떻게 하다보니. 유난히 리더 역할을 많이 맡았다”고 운을떼며 “언젠가 팬들이 촬영장에 놀러 왔는데 내가 계단에 올라가며 ‘안녕하세요’ 하고 있더라. 단상병이다”라며 재치있는 설명을 덧붙였다.

이어 엄기준과 함께 진행된 ‘싱글즈’의 화보 촬영에서는 깔끔한 수트에서 댄디룩까지 소화하며 강인함과 댄디함을 동시에 드러냈다.

한편 김명민과 엄기준의 인터뷰와 화보는 싱글즈 7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