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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초희 미니홈피 캡쳐 | ||
오초희는 22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요 몇일 정말 정신없고 힘들었던 몇일이었습니다”라며 “저는 평범한 한 사람으로 많은 사람의 질타와 관심에 잠 못이루고 힘들었던 나날을 보냈습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아르헨티나 전 때 제가 입었던 유니폼..제가 생각이 짧아 우리 나라가 이기길 바라는 마음에 마음만 앞서 그 나라를 생각하지 못한 점 정말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라며 신중하지 못한 행동에 대해서 사과했다.
오초희는 지난 17일 아르헨티나와 한국의 2010 남아공월드컵 B조 2차전 거리 응원에 나서 아르헨티나 유니폼에 발자국을 새겨넣은 응원복을 입고나와 누리꾼들의 큰 질타를 받았다.
한편,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 홍보에 대해서도 누리꾼의 비난여론을 의식한 듯 게재되어 있던 주소와 사진들을 모두 삭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