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접근성과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영업 지점과 정비 센터를 갖춘 복합매장 양평사업소(영등포구 양평동 소재)를 오는 2012년 금천구 가산동으로 신축 이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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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영업본부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향후 자동차 산업의 핵심인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넓어진 면적으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작업공간의 효율성을 높여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양적 서비스뿐만 아니라 질적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