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우 이병헌과 전 여자친구 권 모 씨의 소송이 취하 직전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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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와의 소송 중인 이병헌 / 사진= BH엔터테인먼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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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권 씨는 지난해 12월 “이병헌의 결혼 유혹에 속아 정신적·육체적 피해를 입었다”며 이병헌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 배상 청구소송을 냈지만 비자 갱신을 이유로 캐나다로 출국해 4,5월 두 차례 변론기일에 불참했다.
만약 오는 22일 정해지는 3차 변론기일에도 불참할 경우 소송은 자동으로 취소되기 때문에 권씨의 3차 변론기일 참석 여부에 따라 소송 진행여부가 결정된다.
또 소송재개에 따른 결과가 이병헌의 이미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8월 개봉을 앞둔 영화 ‘악마를 보았다’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지 영화 관계자들은 노심초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