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커피&도넛 전문 브랜드인 던킨도너츠는 브라질의 신(新)열대과일 ‘피탕카’를 활용한 아이스음료 '피치피탕카 쿨라타'를 소개하는 시음 행사를 명동본점에서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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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사관과의 협력아래 진행된 이번 시음 행사에는 브라질 대사 에드문도 후지타(Edmundo FUJITA)와 브라질 대사 부인 마리아 리가야 후지타(Maria Ligaya Fujita)가 직접 참석해 신(新)열대과일 피탕카 소개와 더불어 피치피탕카 쿨라타 음료를 직접 나눠줬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브라질의 열대과일 피탕카를 활용한 아이스 음료를 국내 최초 출시하면서 많은 고객에게 새로운 음료를 경험하고 브라질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자 공동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