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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US매거진 캡쳐 | ||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주간지 US매거진에 따르면 미국 연예뉴스 프로그램인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이 이들의 약혼사실을 공식 확인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부터 3년간 교제를 시작한 이래 여러차례 약혼설이 제기돼 왔지만 “함께하는 시간을 즐기고 있을 뿐” 이라며 약혼설을 줄곧 부인해 왔다.
올해 초 미란다 커는 영국 '헬로 매거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랜도 블룸은 내 인생에 있어 가장 멋진 남자"라며 애정을 과시했지만 "우리는 지금 이순간을 즐기는 것 뿐"이라며 항간에 떠도는 약혼설을 부인한 바 있다.
두사람의 약혼소식에 누리꾼들은 "결혼까지 이어졌으면 좋겠다", "잘 어울리는 커플이다"등 축하메세지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