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초고성능(UHP) 타이어 ‘옵티모 H426’를 2011년 형 링컨 MKT에 장착하는 등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 링컨에 OE(Original Equipment :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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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미국시장 링컨 MKT 19인치 초고성능 타이어를 공급하던 한국타이어는 포드의 까다로운 OE 선정 기준을 통과해 2011년 형 링컨 MKT에 가장 적합한 타이어로 선정됐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OE 부문장 이병진 상무는 “포드의 럭셔리 브랜드 링컨에 OE를 공급한다는 것은 한국타이어의 세계적인 기술력과 품질이 인정받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프리미엄자동차 업체에 타이어 공급을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