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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인피니티M ‘7월, 역대 최고의 달로 만든다’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6.22 13: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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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인피니티(대표 나이토 켄지)는 22일 ‘All-new Infiniti M’의 본격적인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 [All-new Infiniti M56 스포츠]  
 
지난 5월 국내 출시를 발표한 인피니티 M은 예약판매 시작 한 달만에 700대가 넘는 사전계약을 달성했다.

한국닛산 나이토 켄지 대표는 “한 달 전 사전공개를 통해 확인된 All-new Infiniti M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기대와 반응은 예상을 훌쩍 뛰어넘는다”며 “이번 판매 개시 후, 7월 한 달은 인피니티 역대 최고의 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피니티 M은 14년 연속 워즈오토 10대 엔진 수상한 3.7 리터 VQ37 엔진을 장착해 333마력, 최대토크 37.0kg·m의 성능을 발휘하는 ‘M37 스탠다드’와 ‘M37 프리미엄’ 모델, 그리고 고성능 5.6리터 VK56 직분사(DIGTM) 엔진을 탑재해 415마력, 최대토크 57.0kg·m인 ‘M56 스포츠’의 라인 등으로 출시된다.

또, 기존 모델에 비해 전장·전폭·실내공간 등이 보다 넓어졌고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Drive Mode Selector),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 등 편의장치도 기본사양으로 채택했다.

특히 ‘M56 스포츠’는 △차선이탈방지 시스템(Lane Departure Prevention : LDP)△차간거리제어 시스템(Distance Control Assist : DCA) △인텔리전트 브레이크 어시스트(Intelligent Brake Assist : IBA)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Intelligent Cruise Control : ICC) △포레스트 에어 시스템(Forest AirTM System) △4WAS 등 최첨단 안전·편의장치들이 탑재됐다.

(VAT 포함)판매가격은 M37 스탠다드가 5950만원, M37 프리미엄이 6290만원, M56 스포츠가 846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