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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선영 미니홈피 | ||
22일 김동현과 토파즈 소속사 측은 “김동현과 토파즈의 김선영이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김동현과 8살 연하 여자친구 가수 김선영은 서로를 ‘마누라’와 ‘똥파리’, ‘똥키’ 등의 애칭으로 부르며 지난 2009년부터 1년간 교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의 열애보도에 누리꾼들은 “누나에 이어 동생도 당당하게 고백, 역시 ‘엣지 남매’”, “선남선녀, 잘 어울린다”, “헤어지지 말고 잘 사귀었으면 좋겠다”등 축하의 글을 남기고 있다.
한편 김동현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MBC ‘로드 넘버원’에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또한 김선영은 홍주, 봄과 더불어 레이디 그룹 ‘토파즈’의 멤버로, 지난 2009년 ‘누나 못 믿니’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