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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장마용품 할인전…최대 40%↓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6.22 11: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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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예년보다 긴 비 소식이 예상되는 가운데 홈플러스(회장 이승한, www.homeplus.co.kr)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장마 관련 용품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빈대떡을 위한 부침가루와 식용유를 최대 35% 할인해 CJ/오뚜기 부침가루(1kg)와 해표/CJ식용유(1.5L)를 각각 1480원, 3500원에 판매하며, 관련 용품인 우드조리기구는 2000원 균일가, 코렐/Go cook/테팔에비던스 등 주요 브랜드 조리기구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장마철 습기 및 냄새 제거 용품으로는 PB 제습제(8입, 6700원) 및 에어컨 크리너(420ml, 3110원)를 NB제품보다 20% 가량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옥시 물먹는하마 옷장용(8입, 8450원)은 2개 구매 시 미용티슈(3입)를 증정한다.

곰팡이제거용 스프레이(500ml)는 30% 할인된 3200원, PB 다용도 탈취제(170g)는 1980원 등이며, 차량관리 용품도 값 싸게 선보여 불스원 김서림 OK 방지제(280ml)는 4490원, 불스원 프리미엄 와이퍼 7종은 20% 할인가에 판매한다.

아울러 7월 중순까지 각종 우산, 우의를 최대 40% 할인해 우의는 최저 1000원, 우산은 최저 3800원부터 판매하며, 뽀로로 캐릭터 우산(7000원), 스누피 캐릭터 우의(9000원), 멜리멜로 아동장화(9900원), 스펀지샌들(6000~1만2000원), 월드컵조리(4000원) 등 인기 아동 브랜드 상품도 할인한다.

홈플러스 프로모션팀 조익준 팀장은 “7월 중순까지 우산, 장화 등 장마철 필수아이템 및 비 오는 날에는 관련 상품에 대해 추가 할인한다" 며 "빈대떡 재료인 밀가루와 식용유, 커피 등 비가 오면 잘 팔리는 상품들을 매장 전면에 배치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