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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화재발생, 10분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2 11: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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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 여의도 솔로몬투자증권 빌딩 옆 건물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해 10분만에 진화됐다.

22일 오전 10시30분 경 여의도에 위치한 솔로몬투자증권 주차장 뒤편에서 ‘뻥’하는 폭발음과 동시에 연기를 내뿜으며 화재가 발생했다.

빌딩의 가스관과 가까운 곳에서 화재가 발생해 하마터면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지만 다행히 크게 번지지 않고 진화됐다.

화재원인은 에어컨 실외기 과부화로 추정되며 소방차 2대가 출동해 진압 후 철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