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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선영 미니홈피 | ||
22일 토파즈 소속사 측은 “김동현과 김선영이 진지한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열애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앞서 김동현도 소속사도 “김동현이 여성 그룹 토파즈 멤버 김선영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현과 김선영은 서로 ‘마누라’와 ‘똥파리’, ‘똥키’ 등의 애칭으로 부르며 지인들과의 만남에도 언제나 동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선영의 미니홈피에는 김동현의 누나 김혜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도 올라와있다.
한편 김동현은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MBC ‘로드 넘버원’에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또한 김선영은 홍주, 봄과 더불어 레이디 그룹 ‘토파즈’의 멤버로, 지난 2009년 ‘누나 못 믿니’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