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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발란스, COLOR BALANCE 라인 출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6.22 10:3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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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뉴발란스에서 한국의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인스탄톨로지(instantology)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새로운 의류 라인인 컬러 발란스(COLOR BALANCE) 라인을 선보인다.
   
 
   
 


인스탄톨로지(instantology)는 주목받는 차세대 지일근 디자이너가 이끄는 남성복 브랜드로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무대 의상도 담당하고 있다. 뉴발란스의 주력 아이템인 피케 셔츠, 반팔 티셔츠, 슬리브리스, 트레이닝 세트 등을 트렌디 컬러로 새롭게 재해석한 라인이다. 기존의 뉴발란스의 코어 컬러인 화이트, 그레이, 블랙을 기본으로 하여 2010년 핫 트렌디인 애시드(acid) 컬러를 조합하였다.

또 화려한 컬러 배합으로 자칫 어지러워 보일 수 있는 각각의 아이템에 삼각형으로 절개된 의류 패턴을 활용하여 보다 안정감있는 디자인 포인트를 주었다.

뉴발란스 마케팅팀 위정복 과장은 “신진 디자이너와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스포츠 브랜드의 이미지가 강했던 기존의 뉴발란스의 의류 라인에 신선하고, 젊은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다양하고, 새로운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뉴발란스의 컬러 발란스(COLOR BALANCE) 라인은 25일부터 뉴발란스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