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다음달 2일부터 진주-제주, 무안-제주 노선을 신규취항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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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321(179석)기종으로 운영될 무안-제주 노선 역시 매주 금·일요일에 운항하며 오후 16시 10분에 무안공항을 출발, 16시 55분에 제주공항에 도착한다. 제주공항에서는 14시 55분에 출발해 15시40분에 무안공항에 도착한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신규 취항을 기념해 첫 한 달간 다양한 항공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