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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 스타일의 시크함과 클래식한 섹시미를 강조한 이번 MAXIM 7월호 화보에서 제이는 미스 워싱턴 선 출신다운 뜨거운 몸매를 자랑하며 촬영장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MAXIM 화보가 처음이자 마지막 패션 화보 촬영이라고 못 박은 그녀는 한 톨의 아쉬움도 남기지 않겠다는 듯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도 프로답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화보촬영 후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이제는 음악적 완성도에만 머무르지 않고, 대중과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힌 그녀는 이번 MAXIM 화보를 보며 “이런 게 진짜 MAXIM이지!”라며 촬영에 깊은 만족감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지난 2월 내놓은 <SENTIMENTAL> 음반에서 ‘허벅지 포토샵 논란’에 휩싸인 제이는 그간의 논쟁을 일축시키듯 화보에서 자신의 명품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그녀를 가창력이 뛰어난 R&B 가수로만 여겨왔던 사람들의 생각을 180° 로 바꿀 만큼 그간 감춰왔던 제이의 도발적인 섹시함을 100% 끌어내는 데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