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 (AIRSTAR Avenue)는 특별한 사연이 있는 예비 부부 또는 부부들을 대상으로 ‘허니문 쇼핑투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인천국제공항의 세계공항서비스평가 5년 연속 1위 기념하며, 고객들에게 인천국제공항의 프리미엄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것이다.
‘허니문 쇼핑투어’는 커플들이 출국 전까지 다양한 혜택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벤트 프로그램은 리무진 웨딩카, 인천 하얏트호텔의 1박2일 숙박권, 공항 내 워커힐호텔 레스토랑 식사 이용권, 에어스타 테라스 커피 무료 이용권, 50만원 상당의 에어스타 애비뉴 면세점 상품권으로 구성된다.
특히, 예식장 또는 출발지에서 인천공항까지 리무진 웨딩카가 제공되어 예비부부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을, 부부들에게는 리마인드 허니문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에어스타 애비뉴에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라, 롯데, 한국관광공사 면세점이 모두 입점되어 있다. 이 곳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50만원 상당의 면세점 상품권은 남편이나 아내, 또는 부모님께 그간 못했던 선물을 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될 수 있다.
출입국하는 비행기와 공항 전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에어스타 테라스는 북 카페 존, 무료 인터넷 라운지, 디자인 갤러리 등을 갖추고 있어 여행 정보를 찾거나, 들뜬 마음을 차분히 하며 오붓하게 대화를 나누기에도 적당하다.
이번 이벤트는 10월~11월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신혼부부 및 기존부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커플은 에어스타 애비뉴 홈페이지(www.iiacairstar.kr)를 통해 각 커플만의 특별한 프로포즈 사연과 이야기 등을 응모하면 된다. 기간은 9월 30일까지로 당첨자는 홈페이지를 통해 10월 4일 발표한다. 총 3 커플을 선정할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윤영표 영업본부장은 “여행은 새로운 출발이자 일상에 활력을 충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이런 의미에서 에어스타 애비뉴는 커플들이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사랑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 신혼부부뿐 아니라 기존 부부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