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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 롯데캐슬’ 91가구 7월초 분양

서남권 르네상스·신정 재정비촉진지구… 잠재가치 우수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6.22 09: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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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건설이 양천구 신월4동 일대에 단독주택 재건축 단지 ‘양천 롯데캐슬’을 분양한다.

   
지하2층~지상15층 5개동 규모 총 317가구(59~84㎡)로 구성된 ‘양천 롯데캐슬’은 중소형 위주의 평형 구성으로 이중 91가구가 일반에 분양돼 실수요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지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신규 아파트가 공급되는 것으로 여기에 후분양으로 인해 7월말부터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서남권 르네상스 개발 사업의 수혜지역으로도 꼽히고 있다. 서남권 르네상스는 준공업지역에 묶여 침체돼 있던 서남권 지역을 지식·창조·문화산업을 선도하는 서울의 신경제거점도시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알려져있다.

인근에 신월 IC, 남부 순환로가 인접해 있으며 경인고속도로에서 여의도를 잇는 제물포로가 지하도로 건설될 예정이다. 아울러 신월~당산 경전철 사업도 추진됨에 따라 대중교통 여건도 개선될 계획이다. 

단지 내 모든 차량이 지하 주차되며 여름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캐슬 바다놀이터와 하늘을 테마로 한 다양한 인체공학적 놀이기구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도입됐다. 문의:2602-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