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개그맨 이윤석이 남아공 월드컵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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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때문에 2세 계획을 망친 이윤석 / 사진= 이윤석 미니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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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3년차지만 아이가 없는 이윤석은 “초조한 마음에 며칠 전에는 분위기 잡으로 제주도까지 어렵게 내려갔다”고 말했다.
하지만 오붓함도 잠시 이윤석은 “만취한 이경규 씨가 새벽 2시에 전화를 걸어 자기가 잘 아는 횟집에 가라고 했다”며 "아직도 그 목소리가 생생하다”면서 이경규의 혀 꼬인 목소리를 흉내 내 출연진들이 배꼽을 잡았다.
한편 이날 ‘해피버스데이’에는 ‘남자의 자격’출연진 이윤석, 김태원, 윤형빈, 김성민 등이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