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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동현 미니홈피 배경 | ||
21일 한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가을부터 연인 사이로 발전해 1년여 동안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특히 김동현과 김선영은 서로 ‘마누라’와 ‘똥파리’, ‘똥키’ 등의 애칭으로 부르며 서로의 미니홈피 배경스킨과 음악을 맞추고 포옹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는 등 열애 사실을 감추지 않고 있다.
이번 김동현의 열애로 유해진과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누나 김혜수까지 남매가 공개 연예인 커플이 됐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1994년 롯데의 전속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이후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했고,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MBC ‘로드 넘버원’에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아 2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또한 김선영은 레이디 그룹 ‘토파즈’의 멤버로 지난 2009년 ‘누나 못 믿니’로 활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