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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발표한 ‘SENTIMENTAL’음반에서 허벅지 포토샵 논란에 휩싸인 바 있는 제이는 그간의 논쟁을 일축시키듯 MAXIM 7월호를 통해 섹시한 몸매를 공개했다.
제이는 지난 1995년 미스 워싱턴 선 출신으로 ‘Sexy, Sexier, Sexist’ 컨셉트의 이번 화보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제이는 화보 공개 이전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수정을 거치지 않은 있는 그대로의 몸매를 인증해 포토샵 논란을 단박에 잠재우기도 했다.
맥심 관계자는 “제이가 프로 모델과 같은 몸매와 당당하고 도발적인 포즈로 시선을 압도했다.”며 “제이만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포스에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이 감탄을 했다”고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제이는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는 음악적 욕심 뿐 아니라 팬과의 거리를 줄이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