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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흑백화보 속 도발적 눈빛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1 17:2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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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배우 김하늘이 도발적인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김하늘은 패션잡지 ‘하퍼스 바자’ 7월호에 실린 화보를 통해 평소 수수한 이미지를 벗고 카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타임 투 러브'(Time to Love)’라는 컨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김하늘의 청순한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도시적이고도 시크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김하늘은 ‘온에어’ 이후 2년만에 전쟁드라마 ‘로드 넘버 원’으로 브라운관에 컴백해 강인하면서도 따뜻한 여인 김수연 역을 맡았다.

제작비 130억 투입에 100% 사전드라마로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로드 넘버 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60년만에 이뤄진 사랑과 우정의 약속을 담은 20부작 드라마로 오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