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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동생, 소지섭과 ‘사나이 의리’

‘로드 넘버원’ 감초 역할로 컴백

조민경 기자 기자  2010.06.21 15:4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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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김혜수 동생 김동현이 ‘로드 넘버원’으로 복귀한다.

   
 

<'로드 넘버원'에 출연한 김동현 / 사진= 김동현 미니홈피>

 
 
김동현은 MBC 새 수목 드라마 ‘로드 넘버원’에서 자기 희생정신이 투철한 경상도 출신 분대장 장두식 역을 맡았다. 특히 이장우(소지섭)와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서로를 신임하게 되는 역할이다.

김동현 소속사측은 “2년 만에 복귀작이 한국전쟁 60주년을 맞아 제작되는 대작이라 영광이다”며 “다소 무거운 주제이지만 극중 감초 역할로 작품의 활력을 불어넣는 캐릭터인 만큼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오는 23일 첫 방송되는 ‘로드 넘버원’은 100% 사전드라마로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엇갈린 세 남녀의 사랑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