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탤런트 서지석이 KBS Joy ‘쿠킹 올림픽 고추장’ 제작발표회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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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에게 직접 한 요리를 먹여주고 싶다는 ㅅ지석 / 사진= SBS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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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석은 “요리를 하면 주고 싶은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성유리씨에게 먹여주고 싶다”고 답했다.
과거 방송에서 서지석은 성유리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다. “고등학교 때부터 핑클 팬인데 그 중에서도 성유리씨를 굉장히 좋아한다. 당시 어렵게 표를 구해 핑클 콘서트도 갔고 팬클럽도 가입했을 정도다”고 밝히기도 했다.
‘쿠킹 올림픽 고추장’ 제작진은 매회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해 ‘고추장은 맵다’는 일반적인 상식을 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요리하는 남자 알렉스, 깔끔하고 매너 있는 요리남 서지석, 톡톡 튀는 신세대 요리사 김정민이 진행하는 ‘쿠킹 올림픽 고추장’ 프로젝트는 올 7월 2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