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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소녀 김예진 "1억 필요없어..내돈주고 하면돼" 쿨한(?) 탈락소감

김현경 기자 기자  2010.06.21 14: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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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케이블 채널 패션앤의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타일 배틀 로얄 TOP CEO’에서 '4억 소녀' 김예진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지난 18일 방송된 ‘스타일 배틀 로얄 TOP CEO’에서는 1억 원 상당의 쇼핑몰 CF를 걸고 대결을 벌이던 온라인 쇼핑몰 CEO들 중 가장 유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던 김예진이 결승을 한 주 앞두고 탈락했다.

이와 관련 김예진은 “1등을 안해도 상관없다. 1억 필요 없다. 그냥 내 돈 주고 하면된다”며 “출연하면서 정말 많이 배우고 간다. 앞으로 쇼핑몰을 운영하는 데 더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김예진의 탈락으로 또 다른 출연자 심수연과 박인애가 최후 1인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