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가 지난 18일(현지 시각) 오스트리아에서 ‘갤럭시S’의 판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 오스트리아 현지 판매는 샵 오픈 한 시간 전부터 구입하려는 고객들로 장사진을 이뤘으며, 현지 기대와 반응도 대단히 호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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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시각 6월 18일 오전 7시 샵 오픈(오전 8시) 1시간 전, 오스트리아 제 1위 사업자인 A1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S를 구입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 위치한 ‘A1 Mariahilferstrasse’ 매장에서 구매자들이 아침부터 길게 줄을 서고 있다. |
실제 지난 18일 시내 주요 ‘A1 Shop’에는 매장 오픈 약 한 시간 전(오전 7시)부터 사람들이 몰려 ‘갤럭시S’에 대한 큰 관심 및 기대 심리를 반영했다.
또, 현지 주요 언론도 하반기 안드로이드폰 중 가장 주목 받을 폰으로 주요 스펙 등에 대해 우수하다는 평가와 함께 넓고 선명한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심플한 디자인,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등을 강점으로 부각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