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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파크가 23일 새벽 경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프라임경제 기자  2010.06.21 12: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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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써니파크(대표 박문해)는 23일 새벽경기를 대비하여, 밤샘근무를 준비하고 있다.

사업본부 김민구 부장은 “어차피 수요일이면 새벽같이 출근해 정기점검을 준비하는 직원분들이 많았다. 마침 23일 새벽부터 중요한 경기가 펼쳐지는 만큼, 다 함께 응원하기 위해 조금 일찍 업무를 시작하면 어떨까 하는 의견이 나와, 고민 끝에 밤샘근무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써니파크는 매주 수요일 오전이면, 자사게임 ‘룬즈오브매직(www.runesofmagic.co.kr)’ 의 정기점검을 진행해 왔다. 그래서 수요일이면 관련부서 직원들은 다른 때보다 일찍 출근 해 왔는데, 이번 주 월드컵 경기는 새벽에 진행되는 만큼 23일에는 새벽 3시 30분 경기 관람하고, 정기점검 업무를 새벽부터 시작할 예정이다. 대신 조기에 퇴근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