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미경제]연일 30℃를 넘나드는 여름이 다가왔다. 하지만 민소매의 배꼽티 등 여름이면 다가오는 노출의 압박에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여름의 시작이라고는 하지만 아직 포기하기에는 이르다. 예년보다 조금 일찍 다가온 더위와 함께 조금 빠르게 다가온 장마라는 유예기간이 있기 때문이다.
다가오는 여름을 위해 오랜 시간 심기일전하여 다이어트도 준비했지만 옷 속으로 드러나는 늘어난 뱃살은 쉽사리 숨겨지지 않는다. 이는 현대인들의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부분 비만 고민으로, 매년 반복되지만 해결하기에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굶어도 보고 운동도 하지만 곳곳에 숨어 있는 살들이 도무지 나를 떠나려고 하지 않는다. 여름의 시작, 이번 여름도 날씬한 비키니를 포기해야 하나 라고 생각했다면, 다가오는 장마를 이용해 보자
일반적인 여름보다는 기온이 하강하기 때문에 여름 노출로부터 작은 유예기간이 얻을 수 있기 때문.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여름철 비키니와 민소매! . 이 시기를 이용해 가장 효과적으로 군살을 제거하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이러한 고민을 해결하는 방법으로 최근 피하지방층과 진피층의 분포되어 있는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고 제거한 부위의 콜라겐을 재생시켜 피부 쳐짐을 방지하는 아큐스컬프 시술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444nm의 광파장을 이용하여 원하는 부위의 지방을 녹여 흡입해 냄으로서 지방을 제거하고 동시에 진피층과 지방층의 콜라겐에 열 자극을 주어 콜라겐의 생성을 도모하는 시술이다.
평촌 고운세상피부과 이지호 원장은 “아큐스컬프 시술은 피부 위 1mm의 미세한 절개만으로 시술이 가능해 진행해 흉터가 빨리 아물어 회복이 빠른 시술”이라고 설명하면서 “국소 마취로 가능해 시술 시 안정성을 높였다”고 이야기 했다.
오랜 시간 사무실에서 근무하면서 생기는 뱃살과 팔뚝, 허벅지, 엉덩이 부분을 S라인으로 디자인 하는 것이 가능하며, 자신감 있는 비키니와 시원하게 올려 묶은 포니테일을 위한 이중턱 제거와 쳐진V라인 제거에도 효과적인 시술로 알려져 있다.
또 가장 일반적으로 알려진 방법으로는 지방용해주사술이 있다. 달걀 노른자나 콩에 분포하는 세포막 성분으로 동맥경화나 간질환에서 세포막 재생을 위한 치료제에 세포막에 친화적인 디옥시콜레이트를 첨가한 지방용해주사술의 경우, 흔히 PPC주사로 알려져 있기도 하다.
지방 세포막을 선택적으로 파괴시키고, 이렇게 녹아버린 지방성분은 주변의 혈관이나 임파선을 통해서 자연적인 대사과정을 거치며 서서히 배출되는 형식으로 지방 세포 자체를 파괴하기 때문에 요요현상이 작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평촌 고운세상피부과의원 이지호 원장은 “기존 지방 치료들이 넓은 부위 위주의 시술이었다면 , 이 치료는 미세한 부위의 치료도 가능하다.”고 설명하면서 지방용해주사술은 한 번에 주입할 수 있는 용량이 정해져 있으므로 증상에 따라 한달 간격으로 2~3회 시술 받아야 할 것을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