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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사강 미니홈피 | ||
사강 소속사 관계자는 21일 한 매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사강이 임신 2개월째다. 현재 일본 오사카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강이 당초 올해 작품활동이 잡혀있었지만 시기가 늦춰질 것 같다”며 “그래도 좋은 소식이라 지인들과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더라”고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한다. 순산하길 바란다” “건강 잘 챙기고 예쁜 아기 낳길 바란다” 등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
한편 사강은 지난 2007년 4세 연상의 신세호씨와 결혼 후 2008년 KBS 2TV ‘전설의 고향’을 끝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내조에 전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