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0년 남아공월드컵은 개최 장소인 남아공과의 시차 때문에 대부분의 경기가 늦은 밤이나 새벽시간에 열리게 된다. 따라서 태극전사들의 경기와 세계 최고 선수들의 현란한 플레이를 보기 위해서는 밤잠을 설쳐야 하는 ‘고생’을 감수해야 한다. 하지만 새벽까지 무리하게 TV를 시청할 경우 건강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건강도 챙기며 월드컵 경기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건강 식품을 소개한다.
블루베리는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안토시아닌(anthocyanin)성분이 포도보다 30배나 많아 최고의 눈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또한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건강식품 중 하나로서 안토시아닌, 미네랄, 비타민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면역력 강화, 시력 증강효과, 혈액 및 혈관 정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한방식품공사㈜(www.medi-food.co.kr, 대표 이재훈)에서 출시된 ‘블루베리 한가득’ 은 100% 천연 원료만을 사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다. 또, 새콤달콤한 맛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 없이 즐겨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섭취 방법은 원액 10ml~15ml에 찬물, 우유, 이온음료 등을 기호에 따라 3배~10배 희석하여 먹으면 된다. 가격은 700ml, 5만8,000원.
목청껏 소리높여 응원을 하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목을 혹사시키게 된다. 특히 새벽에 지나치게 큰 목소리를 내면 성대 안쪽의 모세혈관이 터지거나 물혹이 생길 수도 있다. 이때는 모과 성분을 함유한 제품을 섭취하면 목 건강에 도움이 된다.
웅진식품(www.wjfood.co.kr, 대표이사 유재면)에서 출시된 ‘상쾌한 목엔 목선생’은 현대인의 목 건강을 위한 엄선한 국내산 모과와 솔잎 추출 음료이다. ‘상쾌한 목엔 목선생’은 목의 염증을 가라앉히고 기침을 멎게 하는 목에 좋은 과일로 널리 알려진 모과와 노폐물 제거에 좋은 솔잎 추출물, 휘산 효과를 주는 쿨링 성분을 함유하여 스트레스와 피곤에 지친 목에 상쾌함을 선사한다. 가격은 120ml, 1,000원
월드컵 응원을 하다보면 목이 컬컬하게 되고 그 때 찾는 게 시원한 맥주다. 그러나 밤에 먹는 맥주는 살이 찌는 것은 물론 맥주에 들어있는 알코올은 숙면을 방해한다. 맥주 대신 우유로 허전함을 달래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우유(www.seoulmilk.co.kr)에서는 숙면을 유도하는 생체 리듬 조절 호르몬, 멜라토닌 성분이 함유된 대표적인 기능성 우유 ‘밤에 마시는 우유, 굿나잇 밀크’를 출시하였다.불면증으로 괴로워하는 고객들을 위한 특화된 맞춤 우유로 생산해 내기 위해 2400여 개의 서울우유 전용 목장 중 특정 선발 과정을 거친 소수 목장에서만 이 제품을 생산해 내고 있다.
우유에 함유된 'α-락트알부민'이라는 단백질은 숙면을 취하는 것을 도와줄 뿐만 아니라 우유에 들어있는 비타민 B1과 칼슘, 칼륨 등은 신경을 안정시켜 주고 긴장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전용 목장을 통해 소량 한정으로 생산·판매하고, 750㎖ 제품을 2500원이다.
밤새 TV를 시청하면 수면부족으로 인해 피로가 몰려온다. 다음날 활기찬 생활을 위해서 피로회복을 위한 음료를 섭취하는 것은 어떨까.
비트로시스의 ‘고려산삼배양근액 드링크’는 산삼배양근 농축액과 함께 몸에 좋은 비타민C, 감초, 가시오가피, 대추, 구기자 등 7종의 엄선된 한약재를 원료로 만든 프리미엄 음료이다. 스트레스해소, 피로 회복 등 기력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가격은 1병에 5천원/ 5개들이 1세트에 2만 5천원. ‘천년정성 산삼배양근3000’ 역시 산삼배양근 농축액과 함께 감초, 당귀, 가시오가피, 산수유 등 한약재를 원료로 하여 만든 산삼배양근 음료로 피로회복 등 체력보강에 도움을 준다. 가격은 1병에 3000원/ 10병 1세트에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