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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소지섭의 팬 카페 ‘영소사’ 회원들은 MBC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원’ 첫 방송을 앞두고 소지섭의 스틸 사진으로 버스 전체를 둘러싼 ‘소지섭 전용 버스’를 제작했다.
드라마 홍보를 위해 제작사 측에서 래핑버스를 제작한 적은 있지만 팬들이 제작한 것은 처음이다.
또한 소지섭 팬들은 버스 뿐만 아니라 전국을 돌아 다니며 힘든 촬영을 소화해내는 출연진과 제작진을 위해 세차례 바비큐 파티를 열어주기도 하며 열성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소지섭은 “팬들의 사랑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을 수 있었다”며 “무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정말 열심히 촬영했으니 곧 방송할 ‘로드 넘버원’을 기대해 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130억의 제작비가 투입된 ‘로드 넘버원’은 소지섭 외에도 김하늘, 윤계상, 최민수, 손창민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