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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이파크백화점은 수입자동차 BMW그룹의 MINI(미니)자동차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아이파크백화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차량은 전 연령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미니’제품으로 풀 라인업 10종.
백화점 매장에는 '미니 쿠퍼 컨버터블(MINI COOPER CONVERTIBLE)'과 '미니 50 캠든(MINI 50 CAMDEN)' 2대의 차량이 전시되고 있으며 매월 미니 차량은 교체될 예정이다.
‘미니 쿠퍼 컨버터블’은 오픈형 자동차로 외부컬러와 내장재 및 소프트탑 등의 컬러를 소비자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차량으로 배기량 1598cc에 차량가격은 3990만원이며, 미니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미니 50 캠든’은 ‘세계 최초 말하는 자동차’로 최고급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됐고, 최고시속 220km에 가격은 3995만원이다.
‘MINI’차량이 전시된 공간은 아이파크백화점 리빙관 1층으로 인근에 명품관이 있어 30대 이상의 고소득층이 자주 방문하는 ‘수입자동차’구매의 주 고객동선이기도 하다.
아이파크백화점 관계자는 "MINI를 전시함으로써 ‘판매 매장’을 오픈한 것이 아닌 ‘전시장’을 운영하는 느낌을 받고 있다" 며 "매일 200~300여명이 방문해 사진을 찍는 등 관심이 높을 뿐만 아니라 상담 문의도 일 평균 30회 이상 이어지고 있다" 고 전했다.
도이치모터스 측은 "유동인구가 많은 쇼핑몰 내에 위치한 전시장인 만큼 ‘미니’의 대중화와 함께 홍보효과를 적극 누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편, 아이파크백화점 내 ‘미니’전시장은 8월 중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