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북한 축구 대표팀 정대세는 ‘조국 통일’ 골 세리머니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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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통일' 세리머니를 약속한 정대세 / 사진= 피파공식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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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남북이 함께 월드컵에 오른 것을 기념하기 위해 골을 넣으면 특별한 골 뒤풀이를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지난 16일 브라질과의 경기에서 1대 2로 아쉽게 패했고, 오는 21일 포르투갈과 경기를 앞두고 있다.
한편 탈북자 출신 아마추어 축구선수들의 모임인 ‘금강산’회원들은 오는 21일 포르투갈과 경기 날 ‘한반도’가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북한 대표팀을 응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