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치푸드㈜ 의 ‘피쉬&그릴’ (대표 여영주, http://www.fishngrill.net/)에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고객 대상으로 총 1,30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7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월드컵 기간 동안 한국 축구를 열띠게 응원한 고객들에게 공짜 여름 휴가의 혜택을 드리고자 준비되었으며, 피쉬&그릴 매장에서 신메뉴와 함께 한국 축구 응원을 열정적으로 펼치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 홈페이지(http://www.fishngrill.net/)에 올리면 응모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1등(1명)에게는 100만원, 2등(10명)에게는 20만원 3등(100명)에게는 10만원 등 총 1,300만원의 여름 휴가비가 지원된다.
피쉬&그릴에서는 2010 월드컵을 맞아 에너지 넘치는 재료에 ‘한국인의 매운맛’을 콘셉트로 신메뉴 8종을 선보여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피쉬&그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전통주 ‘달빛 13’은 대한민국 식품 명인이 정성을 다해 빚어내는 한산 소곡주를 바탕으로 들국화를 넣어 만들어 달콤한 향으로 부드럽게 즐길 수 있다. 피로회복과 원기 보충을 할 수 있는 건강 메뉴와 몸에 좋은 전통주 ‘달빛 13’의 조합은 야간 응원에 지친 고객들에게 인기 만점.
리치푸드 여영주 대표는 “피쉬&그릴은 2003년 브랜드 런칭 이후, 전국 470여 매장을 가진 명실상부한 퓨전 요리주점의 1등 브랜드로 주류 뿐 만 아니라 다양하고 신선한 건강 먹거리를 선보이는데 주력하고 있다.” 고 설명하면서, “월드컵 기간 피쉬&그릴에서 야간 응원전을 펼친 고객들의 추억을 함께 나누고, 고객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준비한 휴가비 지원 이벤트에 보다 많은 고객들이 참여하길 기대한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