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18일(현지시간) 폐막된 ‘2010 미국 피츠버그국제발명품전시회’에서 우리나라가 금상 4개, 은상 2개, 동상 1개, 특별상 3개, 장려금상 4개 등 총 14건의 수상작을 냈다.
특히 (주)A4가 출품한 ‘등받이가 이동되는 좌석기구’는 금상 2개와 은상 1개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이외의 금상 수상작으로는 박성용의 ‘비상조명등용 연기감지장치’, 휴롬엘에스(주)의 ‘휴롬 슬로우 주서’ 등 총 4점이 금상을 수상했다.
또 (주)진생사이언스의 ‘선삼(항암활성이 탁월한 특이사포닌을 주성분으로 하는 항암제조성물)과 명진케미칼(주)의 ’명진 슈퍼 방수시트(친환경 자착식 방수시트)‘가 각각 은상을 수상했다.
미국 피츠버그발명전은 스위스 제네바발명전, 독일 뉘른베르그발명전과 함께 세계적인 발명전시회로 올해 25회째이며 미국, 대만, 말레이시아, 독일, 영국 등 15개국이 280여점의 발명품을 출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