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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효창4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

프라임경제 기자  2010.06.20 16:3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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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 용산구 효창동 효창 4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쌍용건설이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쌍용건설 측은 "이 지역 1만여㎡ 부지에 있는 낡은 주택 등을 허물고 전용면적 59~116㎡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17층짜리 아파트 178가구를 건설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지하철 6호선 효창공원앞역과 용산구청, 효창공원 등이 인접해 있으며 주변에 재개발 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주거환경 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번 재개발 사업은 2011년말 착공 후 2013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