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아자동차는 서울시와 함께 ‘쏘울 인 서울 (SOUL in SEOUL) 대학생 사진 공모전’을 개최하고,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참가 작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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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쏘울과 서울의 디자인(Design of SOUL & Seoul)을 주제로 기아차 쏘울과 서울시의 다양한 모습을 촬영하거나 △생활 속의 디자인(Design of Life)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디자인 요소를 촬영하게 된다.
예선 출품작들은 사진 전문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총 20작품을 선정해 다음달 22일부터 본선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최우수작품상(2명)에게 장학금 500만원 및 서울시장상, 기아자동차 사장상을, 우수상(3명)에게는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예선 참가자들 추첨을 통해 넷북, 외장하드, 문화상품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의 디자인 아이콘 쏘울과 세계디자인수도 서울을 젊은 세대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쏘울을 직접 타보고, 쏘울의 우수성과 디자인을 체험하는 것은 물론 서울의 숨어있는 디자인 명소를 돌아볼 수 있는 이번 공모전에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