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19일 중국 칭다오 회천광장 축구장에서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제 6회 금호아시아나배 한중 어린이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 |
||
이번 사생대회는 1200명의 한·중 어린이들이 참가한 대규모 문화교류행사로 중국 전통무용 공연,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공연 등 양국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졌으며, 한국측 심사위원이 중국어린이의 그림을 평가하고 중국측 심사위원이 한국어린이의 그림을 평가하는 심사방식을 통해 입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아시아나항공 이상훈 칭다오 지점장은 “아름다운 자연의 생동감을 느낄 수 있는 칭다오에서 6년 연속 사생대회를 후원하게 되어 더 없이 기쁘다”며 “아시아나항공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함께 하는 기업으로 어린이들이 미래를 펼쳐 나가는데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